[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가수 베이빌론이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베이빌론은 지난 3월, 세계적인 R&B 아티스트 에릭 베넷(Eric Benet)과의 콜라보레이션 곡 '에브리씽(Everything)을 발표, 국내외 큰 관심도를 이끌어냈다.
'Everything'은 프로듀서 이든이 작사, 작곡을 맡은 곡이며, 힘든 시기에 곁에 있어 준 사람들에게 감사함을, 힘들어하고 있을 많은 사람들에게 절대 혼자가 아니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특히 이 곡은 베이빌론이 존경하는 뮤지션인 에릭 베넷이 그의 보이스를 극찬하면서 이뤄진 특급 콜라보레이션이라 더욱 화제를 모았으며, 언론은 물론 해외 팬들의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
영어권 최대 한류뉴스 사이트 Soompi는 "이 노래는 삶에 있어 누군가 항상 곁에 있고 위로해줄 사람이 있다는 것을 기억하게 해준다"고 극찬했다. 더불어 SBS PopAsia는 베이빌론에 대해 "알고 싶은 얼반/알앤비 보컬리스트"라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해외 팬들 역시 베이빌론의 감미로운 음색과 매력적인 음악에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베이빌론은 앞서 러시아에서 개최된 '인터내셔널 프로페셔널 뮤직 브라보 어워즈(International professional music BraVo awards)'에서 최고 남자 가수상 한국 부문을 수상하는 등 해외에서 음악적 역량을 인정받았다.
베이빌론은 최근 MBC 예능프로그램 '미스터리 음악쇼-복면가왕'에 출연해 탄탄한 보컬 실력과 장르를 넘나드는 완벽한 무대를 선사했으며, 그의 음악적 행보가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sjr@sportschosun.com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