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모델 패리스 잭슨이 빛나는 여신 미모를 발산했다
4일(한국시각)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마이클잭슨의 딸 패리스 잭슨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패리스 잭슨은 뉴욕에서 열린 한 행사에 참여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지난 2009년 마이클 잭슨 영면식에서 아버지에 대한 사랑을 고백한 소녀가 눈부신 비주얼의 금발 미녀로 성장한 모습이 팬들의 시선을 끈다.
패리스 잭슨은 할리우드 가수 마이클 잭슨과 간호사 데비 로우의 둘째 딸로, 현재 배우와 모델로 활동 중이다. 지난해 지젤 번천, 지지-벨라 하디드 자매와 같은 에이전시와 계약을 체결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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