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 관광객이 늘어나며 3월 여행수지 적자가 11개월 만에 최소로 축소됐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국제수지 잠정치를 보면, 지난 3월 여행수지 적자는 13억 1천만 달러로, 12억 4천만 달러를 기록했던 작년 4월 이후 가장 작았다.
여행수지 적자가 개선된 것은 중국인을 중심으로 입국자 수가 증가세로 돌아서면서 여행 수입이 증가했기 때문으로 한국은행은 분석했다.
3월 서비스수지 적자는 22억5,000만 달러로 작년 3월 이래 가장 적었다.
경상수지는 51억8,000만 달러 흑자로 전월(39억6,000만 달러) 보다 늘었지만 지난해 5월(57억2,000만 달러)보다 줄었다. 외국인 직접투자 배당금 지급이 28억5,000만 달러에 이르렀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한은 관계자는 "외국인 지분율이 높은 기업에서 환율 등이 유리한 시기에 배당금 지급을 많이 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오피셜] “국민 여러분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손흥민 국가대표 충격 은퇴 없다...“다시 죽기 살기로 달리겠다” 다짐
- 2.[월드컵 전반 리뷰] '충격' 일본 최고 대이변 연출, 세계 최강 브라질에 1-0 리드...16강 보인다
- 3.[월드컵 리뷰] "월드컵 우승 목표" 일본 홍명보호급 대참사, 32강 충격 탈락...브라질에 1-2 극장패, 토너먼트 무승 징크스 계속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속보]"대한축구협회 특별감사 실시" 철퇴 빼든 최휘영 문체부 장관 "신임회장 선출도 예전방식으론 못할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