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한채영이 눈부신 미모를 발산했다.
한채영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채영은 지인과 카페에 방문,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한채영은 평범한 일상에서도 청순미를 발산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채영은 세련된 서구적인 마스크와 완벽한 비율의 몸매로 '바비인형'이란 별명을 지닌 배우다. MBC 예능프로그램 '오지의 마법사', '언니들의 슬램덩크' 등 다수의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2007년 사업가 최동준 씨와 결혼해 2013년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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