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아는형님' MC그리가 뜻밖의 효심을 드러냈다.
5일 JTBC '아는형님'에는 김구라의 아들이자 래퍼 MC그리(김동현)와 송소희가 출연했다.
이날 아는 형님 멤버들은 "MC그리는 구라 못치는 거 아니냐, 아빠 때리는 거다"라며 웃었다.
이에 MC그리는 진지하게 "난 구라 안친다. 평생 못친다"고 확언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