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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인의 아이돌 윤택에 이끌려 자연인의 세계에 초대된 강호동과 니엘, 한현민은 산에 오르느라 방전된 체력을 보충하기 위해 지천에 널렸다는 자연 속의 음식 재료를 찾아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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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어도 먹어도 배고플 나이, 공작단의 막내, 낭랑 18세 한현민은 강호동 못지 않은 먹성을 보여준다. 강호동은 그런 한현민의 먹성에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자신의 음식을 내어줘 모두를 놀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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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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