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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는 박지훈-박우진이 경남 하동과 진주로 '분쏘 투어'를 떠나는 가운데 박지훈이 하동 10리 벚꽃길을 열띤 콘서트 현장으로 만들었다고 전해져 이목을 집중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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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박지훈-박우진은 듣는 이들의 마음을 간질이는 꽃 노래로 설렘을 자극했다. 또한 두 사람은 노래 대결 내내 잔망미를 폭발시키는 등 고막뿐 아니라 배꼽까지 강탈하며 출구 없는 매력을 폭발시켰다는 후문이다. 더욱이 둘이 동갑내기 절친답게 '분쏘 투어' 내내 절친 케미를 과시, 하동 10리 벚꽃길을 더욱 아름답고 훈훈하게 만들며 웃음꽃 만발한 여행을 펼쳤다고 해 '분쏘 투어'에 기대감이 더욱 상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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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찬 여행 설계 예능프로그램 KBS 2TV '배틀트립'은 오늘(5일) 밤 9시 1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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