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첫 등판이었던 3월 24일 잠실 삼성전서 4⅓이닝 4실점으로 패전 투수가 된 이후 7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했다. 팀이 13대5로 승리하며 린드블럼에게 승리투수가 주어졌다. 1패 뒤 6연승을 거둬 팀 동료 후랭코프(5승)를 넘어서 다승 단독 선두가 됐다.
Advertisement
린드블럼은 "승리나 연승엔 신경을 쓰지 않는다"면서 "초반 야수들이 많은 점수를 내줘 공격적인 승부를 한게 좋은 결과를 가져왔다"라고 말했다. 6회까지만 던진 것에 미안함을 얘기하기도. 린드블럼은 "6회에 투구수가 많아져서 더 많은 이닝을 소화하지 못해서 미안했다"라며 "항상 우리팀은 팀플레이가 좋아서 다함께 잘 막아주고 점수를 낼때 꼭 뽑아준다"며 동료들에 대한 믿음을 말했다.
잠실=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