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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어버이날을 앞두고, 카네이션을 부모님께 드리는 자녀의 입장에서, 이제 아이들에게 카네이션을 받는 부모가 된 김나영, 김성은, 이현이가 어버이날 선물에 관한 이야기를 하며 포문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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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이현이는 김성은의 경험담에 같은 엄마로서 뭉클한 반응을 보이고, 김성은은 이현이에게 "윤서에게 카네이션을 받으면 울 것 같다"고 이야기한다. 이현이는 김성은의 말에 공감하며 부모가 되어 받는 첫 카네이션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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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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