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조여정과 한지민의 10년 전 한복 자태가 공개됐다.
박술녀 한복연구가는 7일 인스타그램에 34년 한복 인생을 회상하며 추억을 공개했다.
그녀는 "걸어온 지난 34년 한복 인생의 추억들이 오늘도 이렇게 기운을 북돋아 준다"며 10년 전 자신의 한복 패션쇼에 모델로 서준 배우 조여정과 한지민의 동시 런웨이를 공개했다.
조여정과 한지민은 원색의 한복도 세련되게 소화하며 단아한 아름다움을 드러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박술녀 한복연구가는 지난 6일 한채아 차세찌의 결혼식 한복 디자인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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