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그룹 워너원 김재환이 유닛 활동을 함꼐 하고 싶은 멤버로 강다니엘을 꼽았다.
7일 Mnet '워너원고;X-CON'에서는 워너원 멤버들이 산장에서의 커플 매칭을 통해 '유닛 프로젝트'를 함께 할 멤버를 선정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워너원(강다니엘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 하성운) 멤버들은 산장 미팅을 통해 유닛 프로젝트 멤버를 정하기로 했다.
멤버들은 사전에 자신의 1픽을 정해놓고 미팅에 돌입했다. 1번(김재환)은 "11번(강다니엘)이 1픽이다. 실물이 되게 멋있으시더라"며 웃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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