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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속 청하는 몸매를 부각시키는 타이트한 블랙원피스를 착용 후 계단에 걸터앉아 매혹적인 표정과 함께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뜨거운 태양이 내리쬐는 도로 옆 바이크를 소품으로 활동적인 느낌을 연출했으며, 화이트 볼캡과 데님 오버롤, 레드 컬러 탑을 매치해 시원하면서도 상큼 발랄한 느낌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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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팀 로고 및 심볼로 오리지널리티를 살린 블랙 티셔츠와 블루 원피스는 홀로그램과 스팽글 등 다양한 소재를 활용해 화려하면서도 유니크한 느낌을 전달한다. 청하는 NBA 팀 시그니처 컬러와 로고를 살린 모자, 티셔츠 등으로 NBA 특유의 힙합 스웨그 감성을 자신만의 자유롭고, 절제된 카리스마로 조화롭게 표현해 현장 관계자들의 찬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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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올해 NBA의 새로운 얼굴로 활동하게 된 청하는 최근 솔로 앨범 발표 이후 노래뿐만 아니라 랩, 힙합 장르까지 섭렵한 걸크러시 매력으로 NBA 스트릿 캐주얼 브랜드 이미지와 함께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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