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둥지탈출3' 김지영과 이믿음의 갈등이 폭발했다.
오늘(8일) 방송되는 tvN '둥지탈출3'에서는 역대 최연소 13.7세 아이들의 700km 베트남 탈출기까지 공개될 예정이다.
아이들은 700Km의 여정을 떠나 '베트남의 마지막 왕조'를 찾아야 한다는 미션을 받았다. 그러나 최연소 아이들에게 주어진 최장거리 미션이라서 일까, 아이들은 처음부터 삐걱대기 시작했다.
교통수단은 물론, 최종 목적지도 알지 못한 채 김지영과 이믿음의 신경전은 계속됐다. 이에 눈치를 보던 염은률이 이믿음을 향해 "우린 망했어"라며 푸념해 현장 상황의 묘한 신경전을 중재했다는 후문.
과연 김지영과 이믿음의 신경전은 무사히 마무리가 됐을지, 염은률의 푸념과는 달리 최종목적지에 잘 도착했을 지에 대한 결과는 오늘(8일) 밤 8시 10분 '둥지탈출3'에서 공개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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