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역대급 대식가들이 등장했다.
10일 방송될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 에서는 스페인 친구들이 한국음식의 매력에 푹 빠져 한식 먹방 투어를 떠난 모습이 방송된다.
이날 방송에서 스페인 친구 아사엘은 "한국에 가서 모든 음식을 먹어보고 싶어요"라고 말하며 피자를 37개 먹어본 전적을 뽐내 한식에 대한 호기심과 진정한 대식가로서의 포부를 밝혔다. 또한 안토니오는 "한국에 특이한 음식이 많은 것 같다. 그래서 그런 음식을 먹어보고 싶다" 라고 말하며 한국 음식에 대한 기대감을 밝혔다.
스페인 3인방은 스페인에서부터 찾은 먹킷리스트 중 큰 결심을 하고 한 메뉴에 도전했다. 메뉴가 등장하자마자 모두가 경악하고 사진 찍기에 바빴다는데. 이 메뉴의 정체는 무엇일지 본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
푸드파이터 스페인 3인방의 한식 먹방기는 5월 10일(목)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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