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무리뉴 감독은 8일(한국시각) ESPN 브라질과의 인터뷰에서 "포르투갈은 흥미로운 스쿼드를 갖췄다. 호날두가 없다면 불가능하겠지만 그가 있기 때문에 포르투갈은 무서울게 없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포르투갈은 B조에서 스페인, 모로코, 이란과 맞붙어 16강행을 노린다.
Advertisement
무리뉴 감독은 우승후보로 꼽히는 브라질과 스페인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나는 브라질이 갖춘 전술과 정신력 등 기본적인 구조를 좋아한다"며 "브라질은 최고의 피지컬과 전술 이해도에다 기본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이어 "브라질은 몇 골을 허용할 수 있겠지만 수비를 잘 할 수 있는 팀이다. 윌리안, 네이마르, 쿠티뉴, 헤수스 등 공격수들이 모두 뛰어난 재능을 갖추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 "유럽 중에선 스페인이 진정한 팀이다. 스페인은 선수들이 매 경기 한 가지 철학과 플레이 스타일에 적응할 수 있는 '원팀'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5.'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