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준기가 조각같은 옆모습을 뽐냈다.
8일 소속사 나무엑터스 인스타그램에는 "'무법변호사' 제작발표회 끝! 뜨거운 취재 열기와 팬 여러분의 사랑에 이준기 배우의 퇴근길은 꽃길"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드라마 '무법변호사' 포스터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준기의 모습이 담겨있다. 다소 익살스런 표정을 지어보인 이준기는 조각같은 옆모습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날 tvN 새 토일드라마 '무법변호사'(윤현호 극본, 김진민 연출)의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이준기, 서예지, 이혜영, 최민수, 김진민 PD가 참석했다.
'무법변호사'는 법 대신 주먹을 쓰던 무법(無法) 변호사가 자신의 인생을 걸고 절대권력에 맞서 싸우며 진정한 무법(武法) 변호사로 성장하는 거악소탕 법정활극이다. 12일 오후 9시 첫방송.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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