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기름진 멜로' 준호가 이혼 위기에 처했다.
8일 방송된 SBS 새 월화드라마 '기름진 멜로'에서는 석달희(차주영 분)와 이혼 위기에 처한 서풍(준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서풍은 결혼 한달만에 위기가 찾아왔다. 석달희는 준호에게 "지금 내가 니 옆에 있기 싫다"고 이혼하자고 말했지만 서풍은 "나는 너 포기 못한다"며 붙잡았다.
하지만 석달희는 "그만 끝내자. 결혼식 까진 하는게 아니였는데 머뭇거려서 미안하다"고 차갑게 말하고 돌아섰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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