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비가 길거리도 런웨이로 만드는 남다른 일상을 공개했다.
비는 9일 인스타그램에 해외에서 활보 중인 모습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서 비는 흰색 브이넥 티셔츠에 가방 하나 매고 종이백을 들고 걸어가는 모습. 운동으로 다져진 단단한 가슴근육과 다부진 체력이 보는 이의 시선을 강탈한다.
특히 최근 아내 김태희와의 사이에서 딸을 얻은 딸바보 아빠지만, 여전히 섹시한 외모에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팬들은 곧 방영될 새 드라마를 기다리며 그의 일상 공개에 화답하고 있따.
한편 비는 JTBC 새 금토드라마 '스케치: 내일을 그리는 손(이하 스케치)'(극본 강현성, 연출 임태우)에 형사 역으로 돌아온다. 연인을 잃은 강력계 에이스 형사와 72시간 안에 벌어질 미래를 그림으로 '스케치'할 수 있는 여형사가 함께 공조 수사를 펼치며 살인 사건을 쫓는 줄거리. 비의 새 드라마 '스케치'는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후속으로, 5월 25일 금요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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