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자꾸만 보고 싶은 공유의 화보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공유는 2년 연속 대만 IT 업체 '에이수스(ASUS)'의 아시아 지역 대표 모델로 인연을 이어가며 브랜드 인지도, 신뢰도 향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번 화보 비하인드 속 보는 이들을 끌어 당기는 공유의 출구 없는 매력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윙크부터 손하트까지 공유의 훈훈한 비주얼이 소장 욕구를 자극한다. 공개 된 사진 속 봄처럼 화사한 노란 니트에 청바지로 캐주얼한 매력을 드러낸 공유는 카메라를 향해 한쪽 눈을 찡긋이기도 하고, 영상통화를 하듯 연신 손을 흔들며 달콤한 미소를 지어 보여 보는 이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특히 공유는 깔끔한 화이트 수트 차림의 댄디한 모습과는 달리 연신 손하트를 그리는 익살스러운 포즈로 촬영 현장을 유쾌한 웃음으로 물들였다. 막 찍은 비하인드마저 화보로 탄생시키는 그의 무한 매력이 더욱 돋보인다.
브랜드 관계자는 "공유는 아시아에서도 여전히 뜨거운 존재다. 배우가 주는 신뢰감, 호감도는 브랜드에게도 많은 영향을 미친 것이 사실이다."며 공유를 향한 깊은 믿음을 전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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