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에서 20대 남성이 119구급차를 훔쳐 타고 가다 행인 2명을 다치게 하고 경찰에 붙잡혔다.
지난 8일 오후 5시30분께 충남 천안시 순천향대학교 병원 앞에서 20대 남성 A씨는 구급차를 훔쳐 질주하다 여고생 2명이 다치는 사건이 벌어졌다.
경찰은 A씨를 현장에서 체포해 자세한 사건 정황을 조사 중이다.
한편 A씨가 앓았던 조울증은 기분 장애의 대표적인 질환 중 하나로 기분이 들뜨는 조증이 나타나기도 하고 기분이 가라앉는 우울증이 나타나기도 하기 때문에 '양극성장애'라고도 불린다. .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아빠 여친과 살다가...'친엄마' 유깻잎과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