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더크로스'의 보컬 김경현이 3년 만에 세 번째 싱글 앨범 '흔적'으로 돌아왔다.
그동안 공연 'Rock이 빛나는 밤에'와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4' 등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폭발적인 가창력과 흠 잡을 데 없는 고음 실력을 선사했던 김경현이 음악 작업을 재개, 그 결과물을 공개하는 것.
김경현이 발표한 이번 곡 '흔적'은 연인과의 이별 후, 함께했던 흔적들을 그리는 노래. 아티스트의 스타일에 맞게 강렬한 락의 느낌을 살리면서 이별의 아픔을 담을 수 있도록 힘썼다. 또한, 간결하면서도 힘 있는 드럼과 기타의 드라이브 위에 특별히 베이스를 멜로디컬하게 그려 보컬라인을 더욱 강조할 수 있게끔 편곡했다.
락커에게서 흔히 볼 수 없었던 유려한 플레이는 노래의 완성도를 더욱 업그레이드 시켰다. 특히, 한층 더 강력해진 고음과 더불어 김경현의 파워풀하고 호소력 짙은 보이스가 그려내는 애절한 이별의 아픔은 대중들을 더욱 감동시킬 예정이라고.
한편, 이번 곡은 2017년 배우 신동욱의 참여로 화제를 모았던 첫 앨범 '수고했어'와 드라마 음악 등 다양한 프로듀싱과 차별화된 활동으로 주목 받고 있는 싱어송라이터팀 '동네청년'이 프로듀싱을 맡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sj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아이유, 김밥 한 조각 30분간 오물오물 '기절초풍 식습관'...44kg 유지 비결이었나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배우병 걸렸네" 티아라 함은정, 현장서 스태프 지적받은 이유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성과급만 6억대" '다큐3일' 하이닉스 직원들 초현실적 표정…“드라마속 배우인듯”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