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컬투쇼' 에서 가수 노사연이 빛나는 피부의 비결을 밝혔다.
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서는 가수 노사연이 스폐셜DJ로 출연했다.
노사연은 '피부가 너무 좋다. 어떻게 관리하냐'는 팬의 질문에 "자다가 먹다가"하면 된다고 답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어 '자다가 먹다가 자다가 먹다가 싸'라는 말을 해 또 한번 웃음을 안겼다. 김태균은 "그렇게 많이 '자먹자먹(자다가 먹다가)'하냐"고 말하며 놀라워했다. sj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