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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는 지난 3월 타이틀 곡 'Jealousy'(젤러시)로 컴백 이후 다양한 국내외 활동으로 바쁘게 활동 중임에도 불구하고, 홍보대사 위촉식을 비롯해 개막식 공연, 행사장 방문과 참여 등 다채로운 활동으로 진심 있는 홍보대사의 모습을 비추며 홍보대사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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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몬스타엑스는 지난 2일 개막식에 참석하고 여러 행사장을 방문해 직접 체험하며 적극적인 페스티벌 홍보 활동에 나섰다. 몬스타엑스는 몬스타엑스의 팀명이 적힌 아랍어 캘리그라피를 받아 보고, 스티커 타투도 직접 체험했다. 또한, 몬스타엑스는 태국 무에타이 선수들과 사진도 찍고 C-페스티벌에 관련된 '그림일기 체험' 행사도 함께하는 등 다양한 부스를 방문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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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의 하이라이트인 개막 공연 역시 완벽히 소화했다. 본래 예정돼있던 공연은 갑작스러운 우천으로 인해 토크 위주의 행사로 축소 진행될 예정이었지만, 몬스타엑스는 끝끝내 축하 공연 무대를 일구는 등 열정을 놓지 않았다. 몬스타엑스는 천막이 쳐져 있는 협소한 공간의 무대에도 불구하고 지난 3월 컴백한 앨범의 타이틀 곡 'Jealousy'(젤러시)를 비롯해 'DRAMARAMA'(드라마라마) 등 다양한 곡들을 소화하며 매력적인 무대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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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C-페스티벌' 내 몬스타엑스의 등신대와 포토존이 마련돼 있는 특별관은 수많은 국내외 팬들이 방문하며 '인증샷'을 남기는 등 글로벌 대세로서의 저력을 입증했다.
몬스타엑스 역시 "오히려 이처럼 대규모의 행사에 우리를 홍보대사로 발탁해줘 영광이었다"며 "풍부한 볼거리와, 다양한 이벤트를 바탕으로 행사가 아주 성공적으로 끝나 더욱 기쁘다"고 말했다.
지난 5월 2일부터 6일까지 서울 코엑스 무역센터 일대에서 펼쳐진 'C-페스티벌 2018'이 5일간의 화려한 대장정을 마치고 6일 성공적으로 폐막했다. 외교부(장관 강경화), 주한태국대사관(대사 씽텅 랍피?아?, 강남구(부구청장 주윤중), 한국무역협회(회장 김영주)와 코엑스 MICE클러스터 위원회(운영위원장 손태규)가 주최하고 코엑스(사장 이동원)가 주관한 'C-페스티벌 2018'은 국내 최대 민·관 협업 '마이스' 행사로 화제를 모았다. 올해 4회째를 맞았던 'C-페스티벌'은 행사 기간 중 국내외 관람객 155만 명이 찾았고, 약 1,430억 원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거둔 것으로 조사돼, 국내 최대 규모의 도심 속 문화 축제로 자리 잡았다는 평을 이끌어냈다.
한편, 몬스타엑스는 C-페스티벌의 홍보대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지난 4월 25일 후쿠오카와 5월 5~6일 오사카 공연에 이어 17~18일 도쿄 공연으로 일본 '봄 투어'를 펼쳐나갈 예정이며 5월 26~27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될 한국 콘서트를 비롯해 월드 투어 준비에도 박차를 가할 것으로 알려져 많은 팬의 기대를 모은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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