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최강석(장동건) 강하연(진희경)의 전 남편 사건을 맡았다. 강하연의 전 남편은 유미제약 대표로 최근에 계약한 신약으로 3명이 목숨을 잃어 소송에 휘말렸다.
Advertisement
반면 이날 데이빗 킴(손석구)이 등장, 최강석을 자극시켰다. 데이빗 킴은 하버드 출신 백전백승 승률을 자랑하는 변호사. 데이빗 킴은 강하연이 맡은 캐미칼 집단 소송 사건의 상대 변호사다. 그는 최강석에게 "9회말 역전 홈런을 치러 왔다, 최고가 아니면 재미 없다"라며, 과거 모의법정 이야기를 꺼냈다. 이에 자극 받은 최강석은 이 사건 역시 자신이 맡겠다는 뜻을 밝혔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최강석은 데이빗 킴이 '또 다른 나'라는 이야기에 수긍했다. 자신보다 계속 한발자국 앞서간 데이빗 킴에 맞서기 위해 "나라면 절대 시도 하지 않는 플레이 스타일로 허를 찔러라"는 고연우의 조언을 받아 들였다. 결국 녹취 파일을 다시 받았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