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진에는 아버지가 운영하는 가게에서 직접 서빙을 하고 있는 강하늘의 모습이 담겨 있다. 강하늘은 모자로 얼굴을 가렸지만, 살짝 드러난 옆모습에서 훈훈함이 고스란히 묻어나 시선을 사로잡았다.
Advertisement
이어 "단순히 아르바이트만 하기보다는 기왕 하는 김에 휴가를 맞아 인사도 드릴 겸 그리고 저번 아르바이트 후에 많은 분들이 다시 아르바이트하라는 청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라며 어버이날 맞이 효도 겸 깜짝 팬서비스로 팬들을 기쁘게 했다.
Advertisement
한편 강하늘은 지난해 9월 입대해 수도방위사령부 헌병대 전문특기병으로 군 복무 중이다.
Advertisement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_^
이번 어버이날에 좋은 선물(부모님께 사죄의 선물..ㅋㅋ). 좋은 추억이 뭐가 될까 생각하다 휴가 때 맞춰서 아버지 칼국수 집에 아르바이트로 도움을 드리자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단순히 아르바이트만 하기보다는 기왕 하는 김에 휴가를 맞아 인사도 드릴 겸 그리고 저번 아르바이트 후에 많은 분들이 다시 아르바이트 하라는(효도 좀 해라라는 뜻인걸로..)청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희 칼국수집이 그렇게 크거나 우람한 공간이 아니라서 재료나 손님 맞이에 한계가 있습니다 ..ㅠㅡㅜ
그래도 오시는 분들 웃으며 맞이하고 큰아들놈 군대가면서 아버지 많이 못도와드린 마음의 짐 덜어내고자 합니다^_^
그만 이만... 총총 ㅎㅎㅎㅎㅎ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2.'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3.[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4.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