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근 넥센 타선에서 이 두 명은 가장 뜨겁게 타오르는 타자들이다. 넥센의 공격력이 본격적으로 상승세에 돌입한 지난 4월29일 고척 SK전 이후 8경기에서 장영석과 김규민은 리그 최상급의 타격 페이스를 보여줬다. 두 명 모두 8경기에서 똑같이 타율 4할1푼7리(36타수 15안타)를 기록했다. 특히 장영석은 8경기에서 3개의 홈런을 치며 같은 기간 팀내 홈런과 장타율(0.806) 1위를 찍었다. 김규민도 홈런 1개를 포함해 6타점 8득점으로 마치 클린업 트리오의 한 명처럼 배트를 휘둘렀다.
그런 면에서 9일 한화전 때의 부진은 두 선수에게는 좋은 공부가 될 수 있다. 우선 김규민은 초반부터 지나치게 의욕을 앞세우다 팀 공격의 맥을 끊고 말았다. 상대 좌완투수 휠러를 대비해 2번 타자로 나선 그는 1회말 1사 1루때 2루 도루를 노리다 휠러의 견제구에 걸리며 결국 횡사하고 말았다. 이후 넥센이 연속 2개의 볼넷을 골라냈지만, 득점에 실패한 이유다. 강한 의욕과 오버액션의 경계를 잘 생각해봐야 할 듯 하다.
Advertisement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7년째 병간호' 태진아, 결국 오열 "♥옥경이 치매 낫게 해주세요"(조선의사랑꾼)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전현무, 다이어트후 확 달라진 비주얼 "母도 살 찌워라 잔소리"(아빠하고) -
故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앞두고 결심했다.."이판사판 웨딩 다이어트" -
사야, 子 하루 돌잔치서 눈물.."♥심형탁, 한국 가족 없다고 말하지만 우린 가족 많아" -
이상아, 미모의 母+딸과 가족사진..우월한 3대 유전자 -
“이병헌 母 아니고 이민정 시어머니?”…‘100만 조회수’에 놀란 BH 어머니 근황 -
심형탁♥사야 혼혈 子, 한복 입고 돌잔치..日 외가식구 총출동(슈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미소천사 컬링 아이돌' 5G, 올림픽 메달 보인다" 日 이어, 中까지 10-9 재역전승! 韓, 2위 도약…신들린 샷, 8년 만의 포디움 입성 유력
- 2."손흥민 없는데, 토트넘 살릴 수 있나" 프랭크 후임 투도르, 토트넘 첫 훈련 지휘…강등만 피해도 임무 '끝'이지만
- 3."초대박!" 日 미쳤다…올림픽 새 역사 폭발, '역대급 뒤집기' 쇼트 최저점 5위→프리 최고점 1위 눈물의 '금메달' 획득
- 4.미쳤다! 금메달 브라 노출 한번에 100만달러 횡재, '유튜버 복서 연인' 레이르담…온갖 논란, 실력은 '찐'. 멀티 메달 돈방석
- 5.日 폭발적 반응! "한류 배우 같잖아!"…韓 여자 컬링 '5G' 세계랭킹 3위 압도적 실력→비주얼 관심 화제 만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