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배우 옥주현의 팬들이 소아암어린이를 위한 기부활동에 나섰다.
배우 옥주현 공식팬클럽 'BECAUSE OF 옥주현'은 10일 옥주현의 지난 3월 20일 생일을 기념하여 생일을 상징하는 후원금 320만원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
팬클럽 측은 "배우 옥주현의 생일을 맞아 어린이들을 위한 기부를 하게 되어 정말 기쁘다. '치료 중인 아이들을 위한 공연이 꼭 이루고 싶은 꿈'이란, 배우 옥주현의 꿈이 현실로 이뤄지는 그날까지 팬으로서 함께 응원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옥주현 & BECAUSE OF 옥주현'의 이름으로 발급된 기부증서에는 '아이들의 꿈을 응원합니다!'라는 팬들의 기념 메시지가 담겼다.
한편, 배우 옥주현은 오는 6월 2일 토요일 오후 7시, 부단 영화의전당 야외무대에서 진행되는 '2018 영화의전당 빅루프 페스티벌'에 참석하여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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