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 같은 '슈츠(Suits)'만의 예측불가 케미를 대표하는 것이 고연우(박형식 분)과 김지나(고성희 분)의 관계이다. 고연우는 인지하지 못했지만 첫 만남부터 제대로 꼬여버린 이들의 관계는 이후 작지만 서로의 비밀을 공유하면서 친근함으로 바뀌었다. 그리고 알 듯 모를 듯 미묘한 감정까지 엮이면서, TV앞 시청자에게 설렘 등 다채로운 느낌을 안겨주게 됐다.
Advertisement
이런 가운데 10일 '슈츠(Suits)' 제작진이 6회 본방송을 앞두고, 모의법정에서 반대편에 선 두 사람의 모습을 공개했다. 모의법정이지만 표정에 감정을 숨긴 채 변호사로서 선 고연우와, 그런 고연우에게 반대편에서 심문을 당해야 하는 김지나. 두 사람의 진지한 표정, 금방이라도 무슨 일이 터질 듯 미묘한 감정들이 오가는 분위기 등이 궁금증을 한껏 자극한다.
Advertisement
비밀을 공유했지만 반대편에 서게 된 두 사람. 진짜는 아니지만 어쩌면 진짜보다 더 가슴 속을 들여다 보게 만들 모의재판. 이 곳에서 고연우는 김지나를 몰아붙일 수 있을까. 이후 이들 관계는 또 어떻게 달라질까. 이 모든 것이 궁금해서 시청자는 '슈츠(Suits)' 6회를 애타게 기다리게 됐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