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와이번스 제이미 로맥이 백투백 홈런을 터뜨렸다.
로맥은 10일 창원 마산야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의 경기에 4번-1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3-1로 앞서던 5회 무사 상황에서 타석에 선 로맥은 상대 선발 정수민의 8구 138㎞ 패스트볼을 받아쳐 좌측 담장을 넘기는 1점 홈런을 만들어냈다. 맞는 순간 홈런임을 직감한 대형홈런이었다.
최 정의 역전 투런포가 터진 직후 다시 터진 홈런이었다.
올 시즌 17번째 백투백 홈런이자 SK의 4번째 연속 홈런이었다.
최 정과 로맥의 백투백 홈런으로 SK는 5회 현재 NC에 4-1로 앞서기 시작했다.
창원=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아이유, 김밥 한 조각 30분간 오물오물 '기절초풍 식습관'...44kg 유지 비결이었나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배우병 걸렸네" 티아라 함은정, 현장서 스태프 지적받은 이유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성과급만 6억대" '다큐3일' 하이닉스 직원들 초현실적 표정…“드라마속 배우인듯”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