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아재 5인방 안정환-추성훈-최자-샘 오취리-김응수의 머위를 찾기 위한 고군분투가 이어져 눈길을 끈다. 지난 방송에서 쑥부쟁이 채집을 완벽하게 마스터한 이들은 자신감을 얻어 업그레이드된 '나물 채집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들은 머위가 남자에게 좋다는 설에 귀가 쫑긋해져 다시 한번 채집 의욕을 불태우기 시작해 웃음을 자아낸다.
Advertisement
멤버들은 김응수의 아재드립에 "못 이겨~!"라며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다는 후문. 이에 머위를 한 바구니 캐기 위해 나선 아재 5인조의 갖가지 '나물 드립'이 핑퐁처럼 왔다 갔다 하는 가운데 한층 유쾌하고 시끌벅쩍해진 '나물 캐는 아저씨'에 대한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
Advertisement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