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박민영이 남다른 각선미를 뽐냈다.
박민영은 10일 자신의 SNS에 전신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박민영은 고개를 살짝 기울인 채 빛나는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그녀의 남다른 각선미가 시선을 끈다.
한편, 박민영은 '범인은 바로 너'에 출연 중이며, 오는 6월 전파를 타는 tvN 새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 박서준과 주연으로 호흡을 맞춘다.
sj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