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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티 모가 공개스파링을 통해 챔피언의 면모를 드러냈다. 마이티 모는 10일 중국 베이징의 '로드 멀티 스페이스'에서 열린 XIAOMI ROAD FC 047 공개스파링에서 강한 펀치와 킥을 선보였다.
이후 일반인 신청자에게 직접 펀치를 시연했다. 그리 세지 않은 펀치로 신청자의 안전을 생각했다.
모는 12일 중국 베이징의 캐딜락 아레나에서 열리는 XIAOMI ROAD FC 047 무제한급 그랑프리 8강전서 길버트 아이블과 한판 대결을 벌인다.
베이징=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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