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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득 CLA 구단주는 이승준을 영입하기 위해 지난달 이승준이 머물고 있던 미국 시애틀까지 직접 찾아가서 설득한 것으로 알려졌다. 프로농구 선수 출신이자 지난해 3대3 농구 국가대표로 뛰었던 이승준의 영입으로 CLA는 전력 상승을 꾀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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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3대3 농구의 아이콘인 이승준이 뛰게 됨으로써 리그 전체흥행에도 큰 도움을 얻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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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개막한 KOREA 3X3 프리미어리그엔 국내 팀 데상트(DESCENTE), CLA, ISE 볼러스(BALLERS), PEC, INPULSE와 일본 교류팀 스탬피드(STAMPEDE)가 참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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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라운드는 12일 경기도 고양시 스타필드내 스포츠몬스터 코트M에서 낮 12시부터 열리며 입장은 무료다. STN SPORTS, NAVER LIVE, Youtube, Facebook Live 등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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