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소지섭은 집앞의 민들레를 시작으로 삼나무잎, 제비꽃, 동백꽃 등을 찾으며 일곱가지 색깔을 채워갔다. 파란 하늘과 집주변의 녹색을 추가했지만, 남색은 찾지 못했다. 소지섭은 가장 기억에 남는 색으로 '빨간색'을 꼽으며 "미션은 두번째였고, 걸어다니는 것 자체가 너무 좋았다. 바람소리가 그렇게 듣기 좋은지 처음 알았다"며 미소지은 뒤, 미션 실패를 선언했다.
Advertisement
이어 '친구의 초대를 받아 같이 식사를 즐겨보아요'라는 미션을 받았다. 소지섭은 "전 짐이 별로 없으니 제가 가는 게 좋을 것 같다"고 밝혔다. 박신혜는 "이곳은 따뜻하다"면서도, "음식 만들 것도 없는데 대접해드려야될 것 같았다. 솔직히 부담스러웠다"는 심경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