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전세계의 인기를 얻은 미드 '센스8' 시즌2로 데뷔한 손석구는 드라마 '마더'를 통해 선 굵은 악역 연기를 소화하며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드라마가 방영되는 내내 '절대악'이라는 수식어를 달고 다니며 극강의 악역을 제대로 보여줬다.
Advertisement
선과 악을 동시에 지닌 손석구의 매력적인 마스크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쫄깃한 긴장감까지 선사했다. 도무지 속을 알 수 없는 듯 미소를 띄우다가도 금세 돌변해 카리스마를 뿜어내며 극을 쥐락펴락했다. "누구나 재규어가 되길 꿈꾸지만 대부분 하이에나로 살다 가는 거야"라는 명대사와 함께 장동건과 마운드 위의 대결씬을 명장면으로 남기며 단 2회 등장으로 강력한 인상까지 남겼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
- 5."근성 좋네" 153㎞ 강속구 대신 방망이 택했다! '오지환 껌딱지' 막내, 가슴에 와닿은 선배의 진심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