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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이 첫 방송을 앞두고 공개한 '오늘 내일' 포스터에서 박명수, 김용만, 김수용, 박준형, 심형탁은 다크서클이 잔뜩 내려온 채 서로를 의지해 부둥켜 안고 있다. 화창한 햇빛과 절경을 뒤로 하고 있어 이들의 다크서클이 더욱 짠함을 전하고 있다. 골골대는 이들의 여행을 진심으로 응원해주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는 포스터가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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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내일' 연출을 맡은 성종규PD는 "매회 대표 골골이를 선정해서 나머지 멤버들이 그를 위한 건강식을 구하러 떠난다. 1회에서는 박명수와 김수용이 홍게를 잡기 위해 6시간 배낚시를 했다. 그리고 골골이 5인방중에 가장 젊은 심형탁이 하드캐리했다. 많은 관심 바란다"고 기대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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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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