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러시아월드컵 본선 진출국 사령탑 중 가장 많은 연봉을 받는 감독은 누구일까.
브라질 언론 글로보(globo)는 11일(한국시각) 러시아월드컵 출전국 감독의 연봉 랭킹을 발표했다. 1위는 독일의 요아힘 뢰브 감독으로 약 1590만 브라질 헤알(약 48억원)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2위에는 브라질을 이끄는 치치 감독과 프랑스 지휘봉을 잡은 디디에 데샹 감독이 올랐다. 이들은 각 약 44억원을 받는 것으로 전해졌다.
태극전사들을 이끄는 신태용 감독은 스웨덴의 안데르손 감독과 함께 25위에 랭크됐다. 연봉은 약 5억7000만원.
최하위는 알리우 시세 세네갈 감독으로 약 2억6000만원이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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