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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닝에서 전현무는 또또에 대해 "밥 잘 먹는 예쁜 또또"라 소개하며 반려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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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는 '또또'에 대해 "17년간 같이 살았다. 12년 정도를 같이 살았다"며 "제 인생의 한 페이지를 장식한 동반자이자 남매"라 설명해 감동을 자아냈다. 이를 듣던 이시언은 17살에 무지개 다리를 건낸 '신이'를 회상하며 "강아지를 들이는 것은 가족에 집에 들이는 느낌"이라며 눈시울을 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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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또또를 걱정하는 마음에 "배가 너무 홀쭉하지 않아요?"와 같은 질문을 끊임없이 했다. 또 또또가 초음파를 하는 도중 낑낑거리자 전현무는 "언제 끝나냐. 왜이렇게 기냐"며 "초음파 기술이 개발이 되야 한다"며 초조함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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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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