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소유가 자신의 초중고 졸업사진에 당황했다.
12일 방송한 올리브 채널 '서울메이트'에서는 게스트 소유, 이이경, 앤디의 어린 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이이경은 어린 시절 이목구비 그대로, 앤디 또한 빵빵한 볼살에 순한 눈매가 그대로인 모습.
특히 이이경의 어린 시절 사진 뒤에는 골프백이 엿보여 부유한 집안에서 성장했음이 티 났다.
소유의 초중고 사진이 공개되자 MC들은 "같은 사람이 아닌 것 같다. 모두 이미지가 조금씩 다르다. 세 자매 아니냐. 첫째 둘? 셋째 사진같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이에 소유는 "다른 게스트들처럼 아주 어린 시절 사진이 아니어서 그런 것 같다"고 말하며 얼굴을 붉히며 자신의 유년시절에 대해 "어디서든 튀는 아이였다"고 회상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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