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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열 팀 유앤비는 타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리부팅'에 성공해 우승한 실력파 아이돌이다. 멤버 찬은 "그동안 '슈가맨'에 정말 나오고 싶었다. 노래를 부를 생각을 하니 꿈만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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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조민규는 '슈가맨'에 출연하고 싶었던 본인만의 이유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MC 박나래가 이상형이다"라며, "평소 다재다능한 모습과 생명력이 좋았는데 실제로 보니 얼굴도 작고 정말 예쁘시다"며 수줍은 마음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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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파 '리부팅돌' 유앤비와 자타공인 '크로스오버계의 아이돌' 포레스텔라의 뜨거운 역주행송 무대는 5월 13일(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는 JTBC '슈가맨2'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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