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효리네 민박2' 이효리와 윤아가 손님들과 함께 한라산을 등산하며 마지막 추억을 쌓았다.
13일 방송된 JTBC '효리네 민박2'에서는 이효리-이상순 부부와 윤아, 손님들의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효리와 윤아, 손님들은 한라산 등반으로 마지막날 아침을 함께 맞았다. 설산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며 목적지에 도착한 이들은 따뜻한 차를 마시며 인증샷을 남겼다.
또한 이효리와 윤아는 소녀시대의 '소원을 말해봐'의 안무에 맞추어 한라산을 배경으로 깜짝 무대를 선보였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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