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멜로 루카쿠(맨유)가 재활 상황을 공개했다.
루카쿠는 13일(한국시각) 개인 SNS를 통해 재활 동영상을 올렸다. 동영상 속 루카쿠는 점프, 민첩성 테스트 등을 무리 없이 수행했다. 그는 지난달 30일 아스널과의 2017~2018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홈경기에서 발목을 부상했다. 이후 재활에 전념하고 있다. 주제 무리뉴 감독 역시 루카쿠를 경기에서 제외했다.
그러나 빠른 속도로 회복함에 따라 20일 열리는 첼시와의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결승에는 나설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루카쿠의 훈련 모습을 보도하며 '팬들은 루카쿠가 첼시와의 FA컵 결승전에 나서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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