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벤투스(이탈리아)가 첼시로 떠난 알바로 모라타 재영입을 원한다.
스포츠 전문 채널 스카이스포츠는 13일(한국시각) '유벤투스가 첼시에서 모라타를 재영입하고 싶어한다'고 보도했다.
2014년 7월 유벤투스의 유니폼을 입은 모라타는 두 시즌 동안 이탈리아에서 뛰었다. 당시 두 시즌 동안 27골을 기록했다.
올 시즌을 앞두고 첼시로 이적했지만, 활약은 미비했다. 여기에 올리비에 지루까지 합류해 존재감마저 줄어들었다. 위기의 순간 유벤투스가 다시 한 번 손을 내밀었다. 유벤투스는 만주키치를 떠나보내고, 빈 자리를 모라타로 채우겠다는 계획이다.
스카이스포츠는 '유벤투스는 만주치키가 팀을 떠날 것으로 보이는 만큼 새 공격수로 모라타 재영입을 원한다'고 전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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