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집사부일체' 배우 한지민이 아홉번째 사부에 대한 힌트를 전했다.
13일 방송된 '집사부일체'에서는 멤버들이 아홉 번째 사부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아홉 번째 사부를 만나기 위해 모였다.
제작진은 멤버들에게 사부 힌트로 사부의 지인과 통화할 기회를 제공했다. 수화기 너머로 아름다운 여성의 목소리가 들려왔고, 지인의 정체는 바로 배우 한지민으로 밝혀졌다. 한지민과의 통화에 멤버들은 환호하며, 한지민에게 사심 가득한 질문들을 쏟아내 웃음을 안겼다.
이어 한지민은 사부 힌트로 "이분과는 10년째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제가 일방적으로 좋아한다. 그 분과 한 공간에 있는것만으로도 좋다"면서 "유일하게 저의 선물을 거부하신 분이다. 이 분을 통해서 인생에서 가장 큰 선물을 받았다"라고 설명해 점점 더 사부의 정체를 궁금하게 만들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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