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집사부일체' 배우 한지민이 아홉번째 사부에 대한 힌트를 전했다.
13일 방송된 '집사부일체'에서는 멤버들이 아홉 번째 사부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아홉 번째 사부를 만나기 위해 모였다.
제작진은 멤버들에게 사부 힌트로 사부의 지인과 통화할 기회를 제공했다. 수화기 너머로 아름다운 여성의 목소리가 들려왔고, 지인의 정체는 바로 배우 한지민으로 밝혀졌다. 한지민과의 통화에 멤버들은 환호하며, 한지민에게 사심 가득한 질문들을 쏟아내 웃음을 안겼다.
이어 한지민은 사부 힌트로 "이분과는 10년째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제가 일방적으로 좋아한다. 그 분과 한 공간에 있는것만으로도 좋다"면서 "유일하게 저의 선물을 거부하신 분이다. 이 분을 통해서 인생에서 가장 큰 선물을 받았다"라고 설명해 점점 더 사부의 정체를 궁금하게 만들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16년째 희귀병 투병' 신동욱, 기적 같은 근황.. 3kg 증량에 고현정도 감탄 -
한예리, '백상' 워스트 선정에 불쾌감 "내 드레스+숏컷 가장 예뻐, 꼭 무난할 필요 있냐" -
조현아, 씨스타 연예인병 폭로 "음악방송서 인사 안 하고 갔다더라" ('조목밤') -
'수십억 해킹피해' 장동주, 돌연 배우 은퇴 선언…"인생 송두리째 바뀌었다" -
서인영, 성수동 휩쓴 '원조 신상녀'의 위엄…서 있기도 힘든 '역대급 킬힐' -
송지효, 미모의 母 최초 공개..쌍꺼풀 짙은 눈+오똑한 코 '완벽 붕어빵' -
고은아, SNS에 허세 부렸다 대망신…부끄러움에 절규 "무식하다 소문나" -
박은빈, '우영우' 후유증 솔직 고백 "한 장면에 대사 20장, 머리 나빠졌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너를 때리는 건 내 권리다" 前 EPL 선수 충격 폭행 피해자 됐다, 가해자 택시 타고 도주 후 체포..."흉터 남기겠다고 협박"
- 2.'구단 첫 신인왕부터 우승까지' 잊지 않은 친정 기억…강백호도 '첫 방문 선물' 제대로 준비했다, "커피 1000잔 쏩니다"
- 3.다니엘 레비 깜짝 폭로! "英 왕세자, 토트넘 잔류 진심 바래"→"백만 년 지나도 강등 없을 것" 낙관
- 4."던지면 사이영상, 치면 MVP...그게 오타니라는 걸 모두가 안다", 7G ERA 0.82 사람 맞나? 1981년 다저스 전설처럼
- 5.'와 1위 미쳤다' KIA 에이스 등극, 처절한 반성 덕분이었다…"내가 어떤 욕심이 없다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