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바르셀로나는 일찌감치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했다. 무패 우승을 목표로 했지만 레반테 원정 고비를 넘지 못했다.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서 마지막 무패 우승은 1931~1932시즌 레알 마드리드가 기록했었다. 그런데 당시는 한 시즌에 팀당 18경기만 치렀다. 지금은 팀당 38경기씩을 갖는다.
Advertisement
레반테는 바르셀로나를 맞아 전광석화 같은 역습으로 무려 5골을 뽑았다. 메시가 이번 원정 명단에서 빠진 바르셀로나는 루이스 수아레스, 쿠티뉴, 이니에스타, 오스만 뎀벨레 등을 내세웠지만 수비가 와르르 무너졌다. 발베르데 바르셀로나 감독은 포백에 세메두-미나-베르마엘렌-알바를 선발 배치했다. 그 앞선에 라키티치와 부스케츠 더블 볼란치를 세웠다.
Advertisement
레반테는 1964년 이후 처음으로 바르셀로나를 잡는 대이변을 연출했다. 또 보아텡은 2005년 디에고 포를란(당시 비야레알) 이후 무려 13년 만에 바르셀로나 상대로 해트트릭을 기록한 첫 번째 선수가 됐다. 유럽축구통계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보아텡에게 평점 9.2점을 주었다. 양 팀 합쳐 최고 평점은 쿠티뉴로 9.7점을 받았다. 바르셀로나 수문장 테어슈테겐이 평점 5.3점으로 가장 낮았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
- 5."근성 좋네" 153㎞ 강속구 대신 방망이 택했다! '오지환 껌딱지' 막내, 가슴에 와닿은 선배의 진심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