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방송에서 김나영이 자신만의 독특한(?) 미모 관리법을 공개한다. 5회 녹화 당시 둘째 임신 후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하는 김나영에게 이현이는 "갈수록 얼굴이 더 좋아져요"라는 말과 함께 부러움을 드러냈고, 이에 김나영은 "예뻐지고 싶다면 임신을 추천한다"며 자신만의 미모 유지 비결을(?) 밝혀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Advertisement
한편, 김나영은 아들 최신우와 함께 평창동에서 텃밭 꾸미기에 도전했다. 아들과 함께 텃밭을 가꾸는 것이 로망이었던 나영의 바람과 달리 신우는 새참에만 관심을 보였고, 홀로 밭을 매던 나영은 "이날 둘째가 나오는 줄 알았다"고 스튜디오에서 이야기해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Advertisement
과연 텃밭은 어떤 모습으로 완성됐을지? 그리고 신우는 평소 동생 월동이와 어떤 이야기를 나누는지는 오늘(14일) 월요일 밤 9시 패션앤 '마마랜드2'에서 공개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