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스텔바작이 후원선수 인주연(21) 우승 기념 프로모션에 나선다.
까스텔바작은 13일 끝난 KLPGA투어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에 공식스폰서로 참가했다. 때 마침 후원선수 인주연이 김소이(24)와 2차 연장 접전 끝에 생애 첫 정규투어 우승을 차지했다. 이를 기념해 여름 신상품 1+1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14일 전했다.
까스텔바작은 지난 2월에 KPGA코리안투어와 신인상 스폰서십 협약을 체결, 올해부터 2019년까지 2년간 공식스폰서로 활동한다. 이달 17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되는 KPGA투어 SK텔레콤 대회 기간 동안 까스텔바작 신인상 순위보드를 촬영, SNS 인증 시 상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까스텔바작 측은 "올해 KPGA 코리안투어와의 협약으로 공식스폰서로 활동하는 만큼 브랜드 홍보와 더불어 한국 골프산업 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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