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제이워크 프라이빗 스테이지의 일반 티켓 오픈과 더불어 특별한 이벤트가 팬들을 찾는다.
제이워크는 오는 6월 23일 오후 5시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자대학교 대강당에서 프라이빗 스테이지 'J-WALK 2018 PRIVATE STAGE [WALK·PLAY·LOVE]'를 열어 팬클럽 POLICE(폴리스)를 만난다.
이번 제이워크 프라이빗 스테이지는 오늘(14일) 오후 8시 옥션 티켓을 통해 예매가 가능하다. 지난 4일 팬클럽 선예매에 참여하지 못했던 팬들은 이번 기회를 통해 티켓을 손에 쥘 수 있다.
일반 티켓 오픈과 더불어 제이워크 프라이빗 스테이지 이벤트 'JOURNEY TO LOVE WEEK'가 진행된다. 오는 21일부터 27일까지 일주일에 걸쳐 매일 떠오르는 미션을 수행한 뒤 #JOURNEY_TO_ LOVE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면 된다.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특별한 상품이 주어진다.
제이워크는 이번 프라이빗 스테이지에서 제이워크 곡 이외의 곡들도 준비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멤버들은 "팬들에게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그 어느 때보다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제이워크는 이번 프라이빗 스테이지를 마친 후 하이터치회를 마련, 팬들과 다정한 눈맞춤에 나설 예정이라 더욱 기대를 모은다.
지난 2002년 젝스키스 멤버 장수원과 김재덕의 제이워크는 'Suddenly', 'Someday', '여우비' 등으로 꾸준히 사랑 받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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