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대한민국을 넘어 전세계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화제작 '버닝'의 주인공들이 5월 22일(화) 서울 지역 무대인사를 확정했다.
영화 '버닝'은 유통회사 알바생 종수(유아인)가 어릴 적 동네 친구 해미(전종서)를 만나고, 그녀에게 정체불명의 남자 벤(스티븐 연)을 소개 받으면서 벌어지는 비밀스럽고도 강렬한 이야기. 쟁쟁한 경쟁작들 속 한국영화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흥행 태세에 돌입한 '버닝'이 서울 지역 무대인사로 관객들을 만난다. 22일 유아인, 스티븐 연, 전종서 '버닝'의 주역들이 메가박스 코엑스를 시작으로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CGV왕십리, 메가박스 동대문, CGV용산아이파크몰 등의 극장에서 무대인사를 진행한다. '버닝' 무대인사는 22일 단 하루 진행되는 만큼 더욱 특별한 자리가 될 예정이다.
전세계의 뜨거운 관심과 호평 속 2018년 가장 강렬한 이슈작의 탄생을 예고한 영화 '버닝'은 개봉을 앞두고 기대감이 최고조에 이른 상태. 서울 지역 무대인사를 통해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여운을 남기며 뜨거운 열기를 더할 것이다.
가장 강렬한 스토리로 관객들을 찾아올 영화 '버닝'은 5월 17일 개봉 예정이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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