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주 1부 방송에서 특유의 안정감 있고 따뜻한 목소리로 호평을 받은 배우 박지영은 오늘 방송될 2부에서도 내레이션을 이어갈 예정이다. 매년 5월마다 '휴먼다큐 사랑'을 챙겨보았다는 박지영은 바쁜 드라마 촬영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이번 '엄마와 어머니'편 내레이션을 위해 하루를 통으로 비울 정도로 이번 방송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박지영은 "나 또한 딸이자 며느리이다. 이번 내레이션 녹음을 통해 '관계'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며 "한가족으로 이루어진 관계가 얼마나 감사한지, 그리고 함께 한다는 그 자체가 얼마나 사랑스럽고 따뜻한 일인지 느낄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세 사람의 못 다한 사랑 이야기 MBC '휴먼다큐 사랑 - 엄마와 어머니' 2부는 오늘(14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2.'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3.[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4.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